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이 영화, 김종욱 찾기!
요즘 빅이라는 드라마에 푹 빠져있다… 왜냐고?
공유의 조각 같은 몸을 보면서, 과연 안 빠질 수 있겠는가~ 그래서 다시 한 번 이 영화의 매력에 흠뻑 취하게 되었다.
그래서 이번 방학에 인도에 가기 위해서 정말 필요한 것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.
처음 배경으로 시작되는 인도,
사실, 처음 여행을 떠나는 거라서 유럽은 못 가더라도, 태국이나 터키를 가고 싶었다.
그런데 작년에 친척언니가 두 달간 인도를 여행했다고 하고, 아는 분도 인도에 다녀왔다는 말을 듣고서는, 아 정말 매력있는 나라구나 싶었다.
그 분이 이런 말을 해 주셨었는데, 이 말에 매료되어 더 마음을 굳힌 것이다.
“ 인도에 가서 강아지가 똥을 싸는데, 그게 너무 웃긴거야. 정말 배꼽을 잡았어. 그런데 있잖아. 한국에서 강아지가 대변 보는 것을 보고 이렇게 웃을 수 있을까?
거기에서는 모든 게 다 행복이었어. 없으면 없는 대로, 씻지 못하면 씻지 못하는 대로.”
나도 그 행복을 느끼고 싶어서 더 인도를 가기로 했고,
이제 인도에 가기 위해 필요한 거에 대해서 알아볼까 싶다^^
흔히들 말하는 여권, 캐리어가 아니라~ 정말 필요한 것들^^
먼저,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예방접종에 대해!
그리고, 멀티텝!
인도는 220V, 50Hz 로 한국의 플러그도 꽂히는데요.
충전해야 할 전자기기가 많다면 멀티텝을 한국에서 하나 가져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~
우비 혹은 우산!
인도의 7~8월은 우기라서 비가 많이 내립니다ㅜㅜ
그치만 우비가 있다면! 비가 와도 돌아다니기 용이하니, 배낭도 방수커버를 씌어서 간다면,
우천시에 배낭과 배낭 속의 짐을 보호 할 수 있겠죠?
침낭!
좀 무거울수도 있지만 북인도 여행 시에 방한에 큰 도움이 되며, 인도 생활 시에는 난방에 큰 도움이 된다네요!
인도가 그냥 더운 곳이라고 생각하는 편견은 노!!! 북인도의 겨울 밤은 춥답니다.
그리고 인도의 건물 중에는 보일러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체온은 스스로! 지켜야 한다구요~
여행 가이드 북!
한국에 오는 여행객들만 봐도 다들 책을 들고 다니면서 맛집이나, 명소를 찾던데.
우리도 당연히 외국을 나갈 때 필요하는 거 아니겠어요?
다녀오신 분들 보니 ”프렌즈 인도네팔”과 “Lonely Planet”을 추천하시더라구요.
국제전화!
아무리 여행이라고 해도, 가족들이랑 친구들이랑 전화도 못하면 안되잖아요.
그래서 제일 싼 국제전화를 알아봤죠. 그래서 상담도 받아보구요.
국제 전화 전문 상담원과 전화로 상담하다 보니, 3가지의 요금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,
그 중에서 “모바일 파워 요금제”가 가장 저에게 맞다는 것을 알았죠^^
솔직히 제가 누구랑 맨날 통화할 것도 아니고,
자주 걸게 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에 정말 가끔 쓸 수 있으면서도 저렴한 것을 원했거든요^^
알아보니 이 요금제는 핸드폰 요금처럼 10초당 부과되어 오히려 한국에 있을 때
군대에 있는 친구가 콜렉트콜로 전화 오는 것보다 더 싸겠구나 싶더라구요.
저에게는 이게 가장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죠^^
물티슈!
기차에서 모래먼지를 닦거나, 여행 중 씻기 힘들 때는 세안도 곤란하므로 참 유용하게 쓰이죠~~
아! 그리고 인도음식은 손으로 먹게 되는 거 아시죠?
그럴 때 먹기 전후로 참 필요한 게 물티슈이고, 물론 인도에도 있지만, 파는 곳도 별로 없고, 가격도 만만치 않을거구요~~
이 정도면 좋은 여행, 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다.
이제 일주일남았따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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